삶 : LIFE
아픔에서 회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도록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봅니다.
아이들의 삶과 꿈, 그리고 미래를 위한 이로운 가치들을 스튜디오 이:음이 선사합니다.
MESSAGE
병원은 아이들에게 어떤 곳일까요?
병원은 아이들에게 어떤 곳이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오랜 고민과 생각으로
미디어센터 <스튜디오 이:음>과
중앙정원 <아뜨리움:모음>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꿈이 멈추지 않고, 세상과 연결되어
즐겁게 배우고,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삶에 필요한 소중한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병원의 사명을 한 걸음 더 넓히기 위한
변화와 도전을 담은 '공익플레이스'입니다.
특히, 이 곳은 아픈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선한 의지'를 가진 많은 분들의
기부와 봉사로 만들어졌기에
저희는 그 뜻을 오롯이 전하려 합니다.
앞으로 공익플레이스에서 이로움과 유익함을 전할 다채로운 공익컨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제 첫 걸음을 떼었기에 부족한 점이 많지만
많은 관심과 참여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소아청소년센터장 안강모 올림
MISSION
아픔에서 회복해 행복하고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도록 몸과 마음을 함께 돌봅니다.
즐겁고 창의적인 활동 속에서 각자의 고유한 꿈이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선물할 소아청소년 의료의 미래를 지역사회의 선한 의지와 함께 만듭니다.
SPACE





NAMING STORY

스튜디오 이:음은 놀이와 체험의 공간을 넘어 병원과 세상,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는 커넥팅 플레이스입니다.
이:음 사이의 쌍점(:)은 긴 호흡, 이어짐, 함께함을 뜻합니다. 생명의 숨결과 아이들의 꿈, 그리고 선한 의지의 마음을 연결하는 공감의 통로입니다.
아이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자라나는 새로운 출발선을 상징합니다.
환아와 가족, 의료진, 세상이 함께 숨쉬며 서로를 포용하는 순환을 담았습니다.
꿈이 실현되고 이야기가 기록되는 상상의 틀이자 공익플랫폼을 뜻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외래 앞, 스튜디오 이:음은 아이들의 치료 여정 속 즐거운 연결을 준비합니다.